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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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커피에 커피 젤리를 곁들이면 단맛과 쌉쌀한 맛의 균형을 즐길 수 있다. 이 조합을 주문한 사람은 젤리의 단맛이 강하지 않고 커피의 은은한 쓴맛도 느껴졌다고 전했다. 책을 읽으며 잠시 쉬고 싶을 때, 음료만 마시기보다 달콤한 것도 조금 곁들이고 싶을 때 떠올릴 만한 메뉴다.
식사를 원한다면 프렌치토스트나 샌드위치가 선택지다. 주말 오전에 방문한 사람은 주문한 샌드위치의 빵이 바삭했다고 회상했고, 프렌치토스트도 먹었다고 전했다. 다른 점심 방문 후기에는 프렌치토스트와 피자빵이 언급됐다. 간단히 먹고 싶은 날에도, 식사다운 메뉴를 고르고 싶은 날에도 들르기 좋다. 아침 메뉴와 브런치 메뉴도 마련되어 있다.
달콤한 메뉴를 충분히 즐기고 싶다면 하겐다즈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을 사용한 ‘Ichigo 밀푀유 파르페’도 메뉴 정보에 올라와 있다. 음료는 커피뿐 아니라 다양한 차 중에서 고를 수 있어 식사 후에도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파스타 메뉴 정보에는 파르메산 치즈 카르보나라, 창오징어와 명란을 넣은 일본식 파스타, 홍대게와 새우를 곁들인 토마토 크림 파스타가 소개되어 있다.
혼자 식사하거나 책을 읽고 노트북으로 작업하기에도 좋다고 안내되어 있으며, 매장 식사와 포장 모두 가능하다. 마치야에서 커피 한 잔의 휴식부터 아침 식사와 가벼운 식사까지 고를 수 있는 곳이다.







